2008년 09월 24일
아 멋지다 멋져~

아 멋지다 멋져~ 멋진 하루다 정말 아 영화가 안 끝났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끝나버렸다
정말 아쉽다 아쉬워 멋진데 현실로 돌아가기 싫은데
병운이가 되고 싶은데 아 아쉽구나~~
결말은 또 왜 그렇게 궁금하게 만들었는지 참 아쉽다 아쉬워
도대체 뒤에는 어떻게 됐을까 정말 궁금하다 궁금해
아~~
그리고 아트레온은 참 분위기 있는 극장인 것 같은데 사람은 무지하게 많구나~~


# by | 2008/09/24 00:37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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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램파드님은 병운이가 되고 싶었는지 궁금해요 낙천적인 병운이라 별로 티를 안내긴 했지만...
제목은 멋진 하루지만 그만큼 난처하고 쪽팔린 하루도 없었을텐데..
영화속 이야기가 안 끝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쓰다보니 그렇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