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

오늘 시사회로 명동 중앙시네마에서 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을 봤다.......

원래 계획은 핸콕을 볼 생각이었지만 인기있는 시사회는 역시나~

양도받기가 매우 힘들다는걸 느꼈다...

그래도 영화를 보기 위해 선택한 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

음 오늘은 학교가 일찍 끝났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매우 널널했고 그나마 학교에서 조금 시간을 보냈지만

미리가서 기다리기로 맘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명동으로 갔다~

명동에 도착하니 시간은 6시 영화 시작시간은 무려 8시 50분!

2시간 50분 남는 공백을 뭐하며 보낼까 하다가

주위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돌아다니다가 105번 버스를 발견~!

105번을 타고 집에가기로 맘을 먹고! 배가고파 끼니를 때우려 음식점을 찾다가

뭔가 있어보이는 옛날국수집에 들려서 국수를 시켰는데......

그냥 있어보이기만 한곳이었다 맛은 정말 ㅠㅠ....

여튼 시간이 다되서 영화를 보는데...............

영화 거의 처음부터 시작되는 긴장감의 연속은 영화 끝나기 전까지

계속 유지되는데....

긴장 긴장 또 긴장 계속 긴장되는 영화인데~!

결론은............... 참............

뭔가 다른 공포영화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이지만

결말이란 참.......... 아쉬운 부분이 아닐수 없구나.......

여튼 이 영화의 긴장의 연속은 사람 심장병 걸리게 만들것같은 느낌이다!!

by 램파드 | 2008/07/02 00:10 | 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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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망 at 2008/07/03 19:18
근데요.. 결말이 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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