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트럭... 트럭...

결말이 이상하다??? 이거 스릴러 아닌가??? 장르가 스릴러인데???

으음... 설정도 이상하고 그게 말이되나?

참... 아쉽네...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좋은 영화가 되었을텐데...

뭐 나만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겠지만...

감독은 요새 관객들이 원하는걸 모르는것인가 아쉽구나!

by 램파드 | 2008/10/02 23:22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아 멋지다 멋져~



아 멋지다 멋져~ 멋진 하루다 정말 아 영화가 안 끝났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끝나버렸다

정말 아쉽다 아쉬워 멋진데 현실로 돌아가기 싫은데

병운이가 되고 싶은데 아 아쉽구나~~

결말은 또 왜 그렇게 궁금하게 만들었는지 참 아쉽다 아쉬워

도대체 뒤에는 어떻게 됐을까 정말 궁금하다 궁금해

아~~

그리고 아트레온은 참 분위기 있는 극장인 것 같은데 사람은 무지하게 많구나~~

by 램파드 | 2008/09/24 00:37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접사연습? 학교~

by 램파드 | 2008/09/22 22:0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자유로운 세계...

오늘 영화를 봤는데 참 시작이 이게 아닌데? 그래 맞아 이거다

음 사람들마다 영화를 보는 목적이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데이트코스로 영화를 볼 것이고

또 오로지 '영화'만을 목적으로 영화를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 재미를 찾기 위해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하튼 여러 목적들이 있을 것인데

내가 영화를 보는 목적은 현실세계에서의 도피... 음 영화 속으로 들어가서

현실을 생각하지도 못할 만큼 빠져들어 가는 재미?

뭐 이런 것이다 어쨌든 영화에서 현실에서 느끼지 못하는

즐거움을 찾고자 영화를 보고나서 그 여운을 느끼고자 영화를 보는 것인데

대부분의 영화는 그러한 느낌을 받기 마련인데 그렇지 못한 영화도 있기 마련이다.

오늘 본 영화 같은 것들이 그러한 영화에 속하는데... 바로 영화 속에서 현실이 느껴지는 영화이다.

음 난 참 이런 영화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뭐 영화를 편향적으로 보는 경향도 있지만

사실 뭐 내가 즐기면 되는것이지

재미도 없는 현실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런 영화를 볼 의무는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저쨌든 그런 영화들을 보면 나오면서

고민도 더 늘게 되고 뒤를 돌아보고 앞을 바라보는 것들을 하기 때문에

극장을 나오면서의 기분이 즐겁지 않기 때문에 이런 영화는 안 보게 되었는데

너무 영화를 가려서 보다보니 그 영화가 그 영화고 저 영화가 저 영화가 돼버리니

참 뭔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드는 요즘이라 오늘 본 영화를 찾게 되었는데

참 이 영화는 다른 나라가 배경인데도 왠지 뭐랄까 우리 사회 속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영화 속에서 나오는 인물이나 뭐 기타 다른 여러 가지들이

우리 사회 속에서 존재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영화를 본다기보다는

마치 인생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음... 어렵다 어려워 참 어렵다

결론은 이런 영화는 웬만하면 안 보는 게 낫겠다 싶다 100% 주관적인 입장에서의 결론이다.

음 그리고 오늘 처음가본 '아트선재센터 아트홀'이라는곳은

음 영화관이라기보다는 정말 소극장에 가까운 시설이었는데

솔직히 영화를 보기에는 안 좋은 시설인 것 같다

스크린도 좀 작은 것 같고 의자도 불편하고 좌석간격도 참 좁고

아쉬움이 많은 극장이다...



by 램파드 | 2008/09/20 01:10 | 영화 | 트랙백 | 덧글(0)

블라인드 시사회 감상...

오늘 블라인드 시사회로 영화를 봤다...

음 참 영화라는게 그런 것 같다 보고 있으면 좋고 그 세계로 빠져서

나올지 모르는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그런게 좋아서 영화를 보는 것 같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영화도 많다.

사실 뭐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영화가 재밌고 좋다면

아 이 영화 정말 잘 만들었네 이런 생각할 겨를 없이 시간이 확 가버리는

그 세계로 들어가서 나올 줄 모르는 그런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한 영화는 이것저것 따지게 되는 것 같다

아 여기서 뭔가 부족한데 음 저 배우는 연기가 조금 어색하네

저 장치는 조금 문제가 있는걸 이러면서 영화를 보게 되니

그 영화에 대한 좋은 기억은 없고 이 영화는 뭐 재미없네 이런 생각만 남게 되는 것 같다

오늘 보고 온 영화도 그다지 빠져들지 못하고 이것저것 따지게 되더라

기억해보면 내가 언제부터 영화를 따져가면서 봤나 했는데

그런 영화들은 별로 안 되는 것 같은데 이 정도의 영화라면

솔직히 성공은 힘들듯하다

그래도 이 영화를 보고 투자한 기업들도 많던데

그 기업들은 뭘 보고 투자하나 싶다 그런 큰 기업들이

영화의 성공과 실패는 예측을 못하는 것인가...

참 어쨌든 좋은 한국영화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by 램파드 | 2008/09/10 10:39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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